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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st History    

생명의강 사진공모전
한탄강·임진강 사진공모전
하천살리기 예선 콘테스트

166_2번
보 위에 앉아있는 자라사진
176_2번
도심속 생물 오아시스의 원형을 유지하고 있는 하구와 갯벌, 연안 사주가 바다와 만나다
205_1번
선생님과 함께라도 모두모두 모여서 관찰할 수 있어요!

물사랑 배움터에서
206_1번
우리끼리만 통하는 얘기들로 웃음이 가득해요!

물사랑배움터에서
195_2번
불광천의 철새들이 자유롭게 날아다니고, 전체 전경을 사진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198_2번
불광천의 가을 풍경을 담아 보았습니다.
234_2번
한강의 풍경이 모두 보이는 사진
149_2번
나른한 오후 따사로운 햇볕에 일광욕을 즐겨 보자!
162_1번
불광천 레인보우교 아래 겨울눈이 내린 풍경
149_1번
너로 인해 내가 행복해질 수 있어 좋아!
166_1번
불광천의 왜가리
222_2번
하구 갯벌 생명의 씨앗들
낙동강하구는 다양한 생명들과 함께 살아가는 곳입니다. 모든 생명들이 함께 공존할 수 있게 우리가 함께 노력해야해요
224_2번
강은 생명을 타고 흐른다
모든 문명은 강과 함께 생기고 이루어진다. 강과 문명, 강과 생명이 온전하게 잘 연결될 수 있길 바라며~~
158_2번
생명의 강
물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주는 자연의 조화로움을 담고 싶었습니다.
191_2번
홍제천의 인공폭포 주변의 경관 입니다.
218_2번
을숙도의 자연과 아파트문명 그리고 저녁노을
236_2번
불광천의 가을의 평화로운 풍경
220_1번
생명들과 함께 하는 낙동강
낙동강하구에서 한가로이 휴식을 취하는 큰고니들
168_2번
불광천의 백로사진
157_1번
군남댐의 야경
148_1번
참매의 사냥-중랑천의 모래톱에서 집비둘기를 사냥하고 있는 참매
168_1번
불광천의 백로사진
165_1번
불광천의 해담는다리 ~ 증산교 사이 흰뺨검둥오리의 서식지로 환삼덩굴과 단풍잎 돼지풀이 무성하며 실새삼 군락지가 넓어지고 있다.
201_2번
왕숙천과 인근 하천 사진입니다.
228_1번
한강의 전경이 바로 보이는 풍경
200_1번
가을단풍과 하천
182_1번
우리모두 나뭇잎 배를 만들어 먼 강가로 나가보아요!

물사랑배움터에서
162_2번
불광천의 청둥오리와 왜가리들
226_2번
불광천의 와산교를 내려가며 찍은 전경
170_2번
불광천의 꼭꼭숨어라 자라 사진
232_1번
불광천 풍경과 철새가 담긴 사진
215_1번
불광천의 잉어들의 물놀이 향연
241_2번
겨울 춘천 소양강의 아침 철새들.
148_2번
꼬마물떼새 수컷의 구애행동( 꼬리를 펼쳐서 구애행동을 하는 수컷)
236_1번
불광천의 가을의 평화로운 풍경
161_1번
불광천의 비점오염활동
188_2번
불광천의 철새 사진입니다.
232_2번
불광천 풍경
223_1번
불광천의 식물과 물고기에 관하여 어린이들과 함께 생태교육을 담은 모습
237_2번
불광천의 물결
190_2번
연청 - 아우라지 베개용암 주변 사진 입니다.
151_1번
사진은 울산광역시 태화강에서 촬영하였다. 코로나로 인해 시작된 태화강 산책이 벌써 2년으로 접어들고 있다. 더욱 가까워진 태화강을 걸으며 평소에 느끼지 못한 많은 동, 식물들과 소통하게 되었다. 계절에 따라 달라지고 변하는 자연을 가까이에서 보며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봄이 되면 거북 가족의 외출과 잉어의 산란기로 강물이 혼탁해지고 다른 지역에 비해 물닭이 많이 서식한다. 가을 지나 겨울이 오면 삼호교 아래 보금자리에는 잉어와 강준치가 떼를 지어 유영하며 봄을 기다린다. 이렇듯 코로나와 함께 강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있다.
225_2번
불광천의 철새 따라하기 - 철새 날아가는 모습을 관찰하고 몸으로 표현해 보기
221_1번
저녁노을
186_1번
수원 서호저수지에 살고 있는
다양한 새들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자연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새들의 모습속에서
행복을 느끼시면 좋겠습니다.


사진 제목
서호천 철새들의" 르네상스 활동"사진
229_1번
내성천 모래와 함께하는 자유
영주 무섬마을에서 사람들이 느끼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편안함이 지속되길 바랴며~~
204_1번
나무야! 나무야! 하고싶은 말이 무얼까요!

물사랑배움터에서
207_2번
서울 송파구 동쪽 끝에 있고,남한산성 청량산에서 발원하여,
한강으로 합수하는 성내천입니다.
울~ 엄마표 흙 찐빵이 생각난다고요?
1급수 성내천을 만들기 위해 황토EM흙공를 만들고 있습니다.
180_2번
즉산보 건설현장 모습
209_1번
불광천 와산교 아래 풍경사진 입니다.
208_1번
경기도 구리
어느 봄날.
강가를 따라 길게뻗어있는 산책길을 걸으며 마주한 강과 하늘 입니다.
갈대의 시작이 강이고 그 끝이 하늘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닮은 하늘, 닮은 강 . 참 좋은 자연입니다
193_2번
불광천에서 늘 볼 수 있는 백로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169_2번
불광천의 노란코스모스 모습을 표현한 사진
171_1번
불광천의 코스모스
184_1번
초등반과 가족반 환경학교 실시하며 강하천 수생태계와 하천 수질 파악을 위해 활동하며 기록한 사진 입니다.
193_1번
불광천에서 늘 볼 수 있는 백로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210_2번
엄궁습지 물길탐방 (낙동강 하구 엄궁습지의 물길 탐방의 모습을 드론으로 촬영함)
231_2번
칡꽃의 아름다운을 담고 있는 사행하천
171_2번
불광천의 전경
219_2번
올 9월 중순에 가족과 안동에 여행갔어요. 하회마을에 갔을 때 낙동강을 보러 백사장에 갔는데 폭우로 신발이 모래에 빠지고 발과 옷이 다 젖었지만 비 덕분에 더 기억에 남을 여행이 되었어요. 안동시장에서 찜닭을 먹고 도산서원에 갔어요. 퇴계이황께서 걸으셨던 낙동강이 보이는 선책로를 걷고 동생과 계단에서 가위바위보도 하고 낙동강의 멋진 노을과 사진도 많이 찍었어요. 정말 멋지고 의미있는 여행이였어요
178_1번
영산강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주 청동습지 공사전 사진
154_2번
고양시 사기막골에서 발원한 창릉천은 은평구를 지나 삼송,원흥,강매를 거쳐 한강에 안기는 하천이다. 이곳은 내 유년이 흐르고 성년이 흐르고 지금의 내가 살고 있다. 예전처럼 천렵이나 물놀이를 할 수는 없다. 정신없이 살다보니 하천의 물이 줄고 나도 망가졌다. 물의 중요성을 깨달았을 때 갈증은 세포를 타들어가게 했다.
많은 사람들이 하천생태계에 관심을 쏟고 있다. 자연이 살아야 내가 살 수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창릉천을 걸으며 만나는 생명체들에서 새로운 기운을 받으며 더불어 산다는 것을 다시 한번 절실히 느낀다.
백로처럼 창릉천의 한량이 되고 싶고 자연을 빼앗는 세상이 아니라 자연에 안긴 세상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207_1번
서울 송파구 동쪽 끝에 있고,남한산성 청량산에서 발원하여,
한강으로 합수하는 성내천입니다.
울~ 엄마표 흙 찐빵이 생각난다고요?
1급수 성내천을 만들기 위해 황토EM흙공를 만들고 있습니다.
194_2번
왜가리가 바라보는 불광천의 물고기와 비둘기 풍경
164_1번
불광천의 가을풍경
192_2번
불광천의 철새 사진입니다.
216_1번
내성천과 서천이 만나는 곳 예전에는 두하천 모두 모래강이었으나, 영주댐 건설 이후 내성천의 육역화 과정이 한눈에 보인다.
160_1번
한탄강
181_2번
하늘을 날으는 새들에게 물을 주어요!
물사랑배움터에서
222_1번
수변습지 새들의 천국
낙동강하구는 다양한 생명들과 함께 살아가는 곳입니다. 모든 생명들이 함께 공존할 수 있게 우리가 함께 노력해야해요
217_2번
불광천의 야경
231_1번
칡꽃의 아름다운을 담고 있는 사행하천
150_1번
기흥저수지 민물가마우지의 우점화, 도심의 하천에서 민물가마우지의 우점화는 철새들의 먹이사슬구조에 불균형을 초래할수 있습니다.
221_2번
내성천(봉화) 모래강을 걷고 있는 아빠와 딸
192_1번
불광천의 철새 사진입니다.
201_1번
왕숙천과 인근 하천 사진입니다.
212_2번
불광천 레인보우교 아래
235_2번
불광천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철새 생태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사진
203_1번
멀리 멀리 던져 보아요! 하지만 멀리 가지 않아 다치지 않아요!

물사랑배움터에서
175_1번
생명을 품은 겨울강의 원시성과 생명성을 표현
198_1번
불광천의 가을 풍경을 담아 보았습니다.
210_1번
강촌의 숨결 (지속가능한 유역관리를 위한 수변 마을의 생태습지를 대상으로 촬영하였음, 강원도 횡성군 갑천 상류 포동리)
179_2번
4대강 사업에서 영산강 승촌보 공사중 사진
204_2번
누가 누가 풀 숲에 사나요? 개미, 메뚜기 , 지렁이 모두모두 행복해!

물사랑배움터에서
186_2번
수원 서호저수지에 살고 있는
다양한 새들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자연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새들의 모습속에서
행복을 느끼시면 좋겠습니다.


사진 제목
흰뺨 검둥오리 엄마와 나들이
172_2번
한강 반포대교 근처 아름다운 겨울강 풍경-요즘은 지구온난화, 기후변화로 한강이 잘 얼지 않는다. 그나마 겨울이면 흔하게 볼수 있던 얼어붙은 겨울강 풍경을 잘 볼수가 없다. 그런데 지난 겨울에 한강에는 폭설이 쏟아지고 한파가 몰려들고 또 눈이 내리면서 오랫만에 아름다운 풍경을 볼수 있었다. 유유히 흐르던 강물이 멈추고 잠시 시간이 멈춘듯 고요함이 흐르고 있다. 어쩌면 지금 코로나19사태로 우리의 모든 일상이 멈추고 시간도 느리게 느리게 가는것 처럼 우리의 마음도 잠시 강의 고요속에 멈추어 선다. 한강옆에 산다는것이 참 행복하다.
196_1번
물은 하늘을 담고, 하늘은 땅으로 스며든다
230_2번
도심속 고여서 흐르는 더러운 물에서도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있는 자연의 신비는 한이 없다.
161_2번
가을풍경 코스모스
167_1번
연천의 한탄강으로 흘러가는 제인폭포 인근배경과 불광천의 전경
158_1번
생명의 강
물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주는 자연의 조화로움을 담고 싶었습니다.
223_2번
불광천의 식물과 물고기에 관하여 어린이들과 함께 생태교육을 담은 모습
214_2번
아이들과 함께 반포 하천산책길에 발견한 새와 오리가족들이 정말 사랑스럽고 예뻤습니다 복잡한 도심에 남아있는 하천이지만 그곳에서 곤충들,나비,새들이 평화롭게 지내는 모습을보니 마음도 따뜻해집니다. 도심속의 강과 하천을 보호하고 깨끗하게 지키는일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180_1번
클린영산강환경학교에서 참가어린이들이 물고기 잡기
189_2번
불광천의 철새친구들
불광천의 여유로운 배경사진
177_1번
생명을 잉태한 우주물과 생명의 탄생을 알리는 우주의 알을 표현
202_2번
불광천에서 볼 수 있는 철새와 식물 이야기
누구 키가 더 클까요?
151_2번
사진은 울산광역시 태화강에서 촬영하였다. 코로나로 인해 시작된 태화강 산책이 벌써 2년으로 접어들고 있다. 더욱 가까워진 태화강을 걸으며 평소에 느끼지 못한 많은 동, 식물들과 소통하게 되었다. 계절에 따라 달라지고 변하는 자연을 가까이에서 보며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봄이 되면 거북 가족의 외출과 잉어의 산란기로 강물이 혼탁해지고 다른 지역에 비해 물닭이 많이 서식한다. 가을 지나 겨울이 오면 삼호교 아래 보금자리에는 잉어와 강준치가 떼를 지어 유영하며 봄을 기다린다. 이렇듯 코로나와 함께 강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있다.
227_1번
불광천의 10월 풍경

불광천과 함께 하천 양쪽으로 조성된 산책로를 따라 계속해서 줄을 이어 걷는 인파가 보입니다. 하천은 위쪽으로 하늘과 맞닿을 듯 유유히 흐릅니다.
187_2번
불광천
218_1번
자연과 인간은 공존해야하며 함께해야 할 길이다.
185_2번
지역 내에 있는 하천의 수생태계를 아이들과 직접 체험을 해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172_1번
한강 반포대교 근처 아름다운 겨울강 풍경-요즘은 지구온난화, 기후변화로 한강이 잘 얼지 않는다. 그나마 겨울이면 흔하게 볼수 있던 얼어붙은 겨울강 풍경을 잘 볼수가 없다. 그런데 지난 겨울에 한강에는 폭설이 쏟아지고 한파가 몰려들고 또 눈이 내리면서 오랫만에 아름다운 풍경을 볼수 있었다. 유유히 흐르던 강물이 멈추고 잠시 시간이 멈춘듯 고요함이 흐르고 있다. 어쩌면 지금 코로나19사태로 우리의 모든 일상이 멈추고 시간도 느리게 느리게 가는것 처럼 우리의 마음도 잠시 강의 고요속에 멈추어 선다. 한강옆에 산다는것이 참 행복하다.
217_1번
불광천 철새 - 청둥오리들의 거리두기
234_1번
한강의 풍경이 모두 보이는 사진
169_1번
불광천의 가을 갈대 모습을 표현한 사진
241_1번
겨울 춘천 소양강의 아침 철새들.
188_1번
불광천의 철새 사진입니다.
227_2번
불광천 다리 및 야외 오락실

불광천과 함께 하천 양쪽으로 조성된 산책로를 따라 계속해서 줄을 이어 걷는 인파가 ㅗ입니다. 하천은 위쪽으로 하늘과 맞닿을 듯 유유히 흐릅니다.
203_2번
강강술래! 손에 손잡고~~

물사랑배움터에서
160_2번
한탄강
215_2번
불광천의 전체 풍경사진
214_1번
아이들과 함께 반포 하천산책길에 발견한 새와 오리가족들이 정말 사랑스럽고 예뻤습니다 복잡한 도심에 남아있는 하천이지만 그곳에서 곤충들,나비,새들이 평화롭게 지내는 모습을보니 마음도 따뜻해집니다. 도심속의 강과 하천을 보호하고 깨끗하게 지키는일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163_2번
불광천 벚꽃풍경 길
163_1번
불광천 신사교 거리
200_2번
가을단풍과 하천
235_1번
불광천의 철새가 머리를 숙여 물속의 물고기를 맛있게 먹고 있는사진
206_2번
물방울이 우릴 간지럽혀도 우린 마냥 행복합니다.

물사랑배움터에서
184_2번
초등반과 가족반 환경학교 실시하며 강하천 수생태계와 하천 수질 파악을 위해 활동하며 기록한 사진 입니다.
152_1번
한겨울, 살을 에는 듯한 바람이 불던 날 태화강 십리대숲 철새도래지 앞에는, 왜가리들이 떼를 지어앉아 거센 바람을 당당히 맞고 있었다.
강추위에 몸은 움츠려 들었지만 그들 모습에서 강인한 생명력을 느꼈다.
205_2번
가을만큼만 풍성한 우리모두의 삶이 되길 기원해 보아요!

물사랑 배움터에서
189_1번
불광천 오수의 비둘기들
불광천의 여유로운 배경사진
208_2번
장흥의 가을
여름을 지낸 강가는 땅에 제 몫을 많이 양보한 모습입니다.
나무기러기가 고맙다 괜찮다 채워주는 것 같아 담아본 사진입니다.
넘치는 강물은 아니지만 어딘가를 채워주었을 강의 가을,
고맙습니다.
165_2번
불광천의 가을 억새와 함께 단풍 전경은 한폭의 그림이다.
157_2번
주상절리의 추수전
150_2번
오산천의 전경입니다.
212_1번
구파발천 상류 (폭포동) 사진
179_1번
4대강 사업에서 영산강 승촌보 공사전 사진
199_2번
불광천의 철새 사진입니다.
176_1번
도심속 생물 오아시스의 원형을 유지하고 있는 하구와 갯벌, 연안 사주가 바다와 만나다
216_2번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위한 생태통로_ 을숙도와 일웅도가 사이로 간선도로가 지나고, 간선도로 위로 생태통로가 만들어져 있다.
219_1번
올 9월 중순에 가족과 안동에 여행갔어요. 하회마을에 갔을 때 낙동강을 보러 백사장에 갔는데 폭우로 신발이 모래에 빠지고 발과 옷이 다 젖었지만 비 덕분에 더 기억에 남을 여행이 되었어요. 안동시장에서 찜닭을 먹고 도산서원에 갔어요. 퇴계이황께서 걸으셨던 낙동강이 보이는 선책로를 걷고 동생과 계단에서 가위바위보도 하고 낙동강의 멋진 노을과 사진도 많이 찍었어요. 정말 멋지고 의미있는 여행이였어요
170_1번
불광천의 꼭꼭숨어라 자라 사진
185_1번
지역 내에 있는 하천의 수생태계를 아이들과 직접 체험을 해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30_1번
도심속 고여서 흐르는 더러운 물에서도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있는 자연의 신비는 한이 없다.
195_1번
불광천의 철새들이 자유롭게 날아다니고, 전체 전경을 사진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226_1번
불광천의 생태교육을 하는 장면
181_1번
우리우리 모두모두 맛있게 먹을 물을 주어요!
물사랑배움터에서
152_2번
태화강의 한 지류인 척과천에서 가까운 다전초 4학년 학생들이 '우리 학교 근처 개울에는 어떤 민물고기가 사는가'라는 주제로 민물고기 채집활동을 하고 있다.
조금 지나자 반물놀이장처럼 분위기가 바뀌었다.
어린이들에게 개울은 물놀이를 하는 체력단련장이자, 자연생명체를 관찰하는 자연학습장이자, 형 동생을 만나 사회성을 익히는 공간이다.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멱을 감을 수 있는 개울과 강으로 거듭 되살아나길 기원한다. 그렇게 해야 개울과 강도 건강하게 지켜진다.
229_2번
내성천 모래와 함께하는 자유
영주 무섬마을에서 사람들이 느끼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편안함이 지속되길 바랴며~~
224_1번
강과 문명의 콜라보
모든 문명은 강과 함께 생기고 이루어진다. 강과 문명, 강과 생명이 온전하게 잘 연결될 수 있길 바라며~~
197_1번
불광천의 아기청둥오리와 엄마청둥오리가족의 나들이
175_2번
생명을 품은 겨울강의 원시성과 생명성을 표현
220_2번
생명들과 함께 하는 낙동강
낙동강하구에서 한가로이 휴식을 취하는 큰고니들
209_2번
불광천 와산교 위 풍경사진 입니다.
238_1번
불광천 청둥오리 부부
237_1번
불광천의 물결
197_2번
불광천을 신사교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225_1번
불광천의 철새를 관찰하며 종이새 만들기로 아이들과 함께 활동하는 모습
154_1번
고양시 사기막골에서 발원한 창릉천은 은평구를 지나 삼송,원흥,강매를 거쳐 한강에 안기는 하천이다. 이곳은 내 유년이 흐르고 성년이 흐르고 지금의 내가 살고 있다. 예전처럼 천렵이나 물놀이를 할 수는 없다. 정신없이 살다보니 하천의 물이 줄고 나도 망가졌다. 물의 중요성을 깨달았을 때 갈증은 세포를 타들어가게 했다.
많은 사람들이 하천생태계에 관심을 쏟고 있다. 자연이 살아야 내가 살 수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창릉천을 걸으며 만나는 생명체들에서 새로운 기운을 받으며 더불어 산다는 것을 다시 한번 절실히 느낀다.
백로처럼 창릉천의 한량이 되고 싶고 자연을 빼앗는 세상이 아니라 자연에 안긴 세상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194_1번
불광천의 잉어와 청둥오리
238_2번
왜가리 친구
233_1번
바다와 살아가는 자연 그 시작,
211_2번
불광천의 전체 풍경 모습을 느껴 볼 수 있다.
187_1번
두물머리 전경
202_1번
불광천에서 볼 수 있는 철새와 식물 이야기
야호 ! 드디어 나의 단독 주택이 생겼다~
164_2번
불광천의 가을풍경
190_1번
연청 - 아우라지 베개용암 주변 사진 입니다.
178_2번
영산강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주 청동습지 공사중 사진
191_1번
두물머리의 풍경
199_1번
불광천의 철새 사진입니다.
196_2번
물은 하늘을 담고, 하늘은 땅으로 스며든다
228_2번
한강의 전경이 바로 보이는 풍경
211_1번
불광천의 전체 풍경 모습을 느껴 볼 수 있다.
243_1번
불어난 대천천 변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 언제나 이렇듯 맑은 하천에서 아이들이 뛰어논다면 아이들의 마음도 잘 자랄 수 있을 것 입니다
주최 한국 강의 날 대회 조직위원회
주관 한국강살리기네트워크 / 한탄강지키기운동본부
한국강살리기네트워크
사무처 Tel : 051.507.1857 / Email : koreagang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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