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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st History    

생명의강 사진공모전
한탄강·임진강 사진공모전
하천살리기 예선 콘테스트

371_2번
임진강이 흐르고 코스모스가 만개한 호루고루성, 일몰이 시작되면 사랑의 윤곽이 나타나고, 시간이 무르익어 달빛이 내려 앉으면 생명의 소리가 들린다.
360_2번
연천군 한탄강의 가을하늘과 조각구름이 멋진 한탄교~
362_2번
한탄강 정진교 아래 주상절벽 추색
361_1번
한탄강의 가을!! 물줄기는 둘에서 하나로~
376_2번
사진2 : 임진강물에 반영된 동이리 주상절리의 단풍은 마치 심장에 박힌 듯 펄떡이며 뛰고 있었습니다. 1년 전 불어난 강물에 하단의 덩굴들을 쓸려 내려갔지만 그래도 몸통은 온전하게 남아 오늘 붉게 타오르고 있으니 잔잔한 감동이었습니다.
365_1번
사진 1 어부의 강
남계대교 아래로 흐르는 한탄강 위로 노을이 질때면 어부의 배가 그리는 괘적이 여름날 저녁을 더욱 아름답게 물들이는듯하다
174_2번
한탄강 주상절리에서 카약체험을 즐기는 관광객을 찍은 작품
360_1번
연천군 한탄강의 가을하늘과 조각구름이 멋진 한탄교~
156_2번
연천의 한탄강에서 번식에 성공한 흰목물떼새입니다. 새끼를 키우려는 어미의 간절함은 사람과 다를 바 없었습니다.
344_1번
전망대에서 바라본 임진강입니다. 주변의 산과 맑은 하늘, 구름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룹니다.
353_2번
연천군의 한탄교아래 명소의 가을
368_1번
노을진 한탄강에 비친 강가의 그림자가 고요한 휴식을 주고 고깃배의 노를 저어서 아름다운 한탄강을 노닐고 싶은 마음
389_2번
임진강과 한탄강이 만나는 도감포 배위에서 촬영한 사진(한탄강의 더러운 색도를 확인할 수 있음)
379_2번
(임진강의 가을)
파주 장산 평화누리길에서 바라본 임진강의 가을 풍경입니다.
350_1번
한탄강 아우라지의 가을 물결의 잔잔함
382_2번
작품2:주상절리가 병풍처럼 둘러쌓여 있는 한탄강은 그 푸르름이 물감을 풀어 놓은듯 청정함을 보여 줍니다
그안에서 푸르름을 낚고 있는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173_2번
임진강의 주상절리
351_1번
한탄강 아우라지의 강물과 다리의 융화
373_2번
사진2. 아버지와 아들
- 백학저수지 주변을 운동하다가 돌아오는 길에 루어낚시하는 부자를 만났다. 가르쳐주고 각자 하면서도 아들에게 시선을 떼지못하는 아버지의 모습이 아름답다고 느껴졌다.
387_1번
임진강에 월동중인 독수리
340_1번
임진강 노을
387_2번
임진강 배에서 바라본 마포대교 전경
394_2번
2. 한탄강변 제인폭포
393_1번
전곡근린공원과 한탄강 둘레길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아름다운 강이 있어 더욱 아름다운 산책길이었던 것 같습니다.
173_1번
임진강의 겨울손님 두루미
336_2번
돌무지무덤과 임진강의 낙조: 10.11. 오후 6시 즈음, 돌무지무덤 너머 낙조를 촬영했다. 돌무더기 뒤로 금색 실 같은 가로줄이 낙조가 비친 임진강이다. 삼곶리 돌무지무덤은 백제 초기의 것으로 추정되므로, 오래전부터 임진강변이 생명의 터전이었음을 말해 준다. 삼곶리 임진강변은 민통선 바로 앞에 위치하여 우리나라에서 사람이 갈 수 있는, 몇 군데 안 되는 최북단의 강변 가운데 한 곳이며 그 풍광은 단연 으뜸이다. 저곳에 이르면 역사와 생명에 대한 사색이 저절로 일어나고, 낙조는 그 마음에 물든다.
331_2번
자유로에서 바라보는 임진강 석양입니다.
384_1번
황혼의 임진강
아름다운 황혼빛으로 물든 임진강의 모습입니다.
(경기도 파주 율곡수목원 전망대에서 바라본 임진강)
334_2번
연천의 아우라지 인근 모습입니다.
341_1번
지난 8월 21일 한탄강에서 어부가 작업하는 모습 포착
155_1번
황포돛배 선착장에서 타고 내린다. 배에 의지해 강을 걷는다. 가을하늘과 황포돛배 그리고 사람들이 강의 길을 걷는 것을 보았다.
247_2번
개안마루에서 바라본 임진강
358_1번
연천 고랑포구의 자연나루터
375_1번
사진1(제목:물안개피는 댑싸리)
천혜의 자연경관인 주상절리를 끼고 빨갛게 물들어가는 연천의 댑싸리공원에서 이른아침 해뜰무렵에 용광로처럼 피어오르는 물안개를 바라보며 두팔을 활짝벌리며 포즈를 취해주는 신랑의 모습을 담아보니 환상의 모습으로 작품을 담을수있었습니다

247_1번
개안마루에서 바라본 임진강
385_2번
아루라지베개용암 - 자욱한 안개가 서서히 걷히고 아우라지베개용암 너머로 햇살이 퍼져 나오면서 아우라지베개용암이 드러나는 모습을 낚시 하시는 어부와 함께 담아 보았습니다.
357_2번
한탄강물 줄기와 주상절벽 그리고 가을갈대의 만남~
393_2번
전곡근린공원과 한탄강 둘레길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아름다운 강이 있어 더욱 아름다운 산책길이었던 것 같습니다.
383_2번
(직탕폭포 돌다리)
경기도 철원 한탄강 직탕폭포의 돌다리를 건너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348_1번
1.강변의 추억
수상스키를 즐기며 보내는 행복한 시간

346_1번
푸른가을하늘과 어우러지는 한탄강
337_2번
자연이 우리에게 선사해주는 아름다운 임진강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임진강의 맑고 잔잔한 물결과 푸르른 가을 하늘의 조화로움을 표현했습니다.
335_2번
한탄강 다리는 언제부터 끊어졌을까?
381_1번
현무암이 만들어낸 협곡 사이를 구비구비 흐르는 한탄강의 가을 풍경을 담은 작품입니다
372_2번
노을 지는 날 강에 비친 민가의 모습은 더욱 감동적이게 물결치고 있다.
365_2번
사진 2 아빠와함께
붉게 물들어가는 임진강 주상절리 아래로 힘차게 노을젓는 아빠와아들 가을 날의 또 다른 임진강의 풍경입니다
359_1번
한탄강변의 가을과 익어가는 벼
337_1번
자연이 우리에게 선사해주는 아름다운 임진강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임진강의 맑고 잔잔한 물결과 푸르른 가을 하늘의 조화로움을 표현했습니다.
386_1번
아루라지베개용암과 어부 - 안개낀 한탄강에서 그물을 드리우고 있는 어부의 모습을 아우라지베개용암과 함께 담아 보았습니다.
390_1번
임진강 주상절리
355_2번
한탄강 주상절벽 아래의 가을절경
380_1번
고석정의 녹음
푸르른 녹음으로 가득한 한탄강 고석정의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334_1번
연천의 아우라지 인근 모습입니다.
332_2번
가을 아침의 임진강
359_2번
한탄강변의 가을과 익어가는 벼
391_1번
신나는 물놀이 - 한여름 더위를 피해 한탕강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389_1번
한탄강 상류의 주상절리
332_1번
가을 아침의 임진강
330_1번
통일을 기다리는 우리의 가을
388_1번
1.임진강 두지나루 황포돗대 노을 지는 평온한 하루.
348_2번
2.해질 녘 물살은 가르며
황금색으로 물들어 가는 강변에서 보내는 힐링의 시간

350_2번
한탄강 아우라지의 가을 물결의 잔잔함
390_2번
임진강 파주 두지리의 황포돛배
361_2번
한탄강의 가을!! 물줄기는 둘에서 하나로~
363_2번
아름다운 연천 경이로운 한탕강 줄기
354_2번
한탄강 아우라지의 가을 따라 흐르는 강물!
342_1번
추웠던 겨울 꽁꽁언 한탕강위에서 놀면서 노을과함께 사진찍기
335_1번
한탄강 주변 사진
331_1번
자유로에서 바라보는 임진강 석양입니다.
244_1번
이른 아침 베개용암 안개가 강의 생명이 잉태하는 신비로움
380_2번
한탄강 물길따라서
가을색으로 물든 철원 한탄강 은하수교 아래의 물길을 따라서 트래킹하는 사람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373_1번
사진1. 임진강을 따라 펼쳐진 주상절리적벽
- 가을 단풍이 물들때 이곳 임진강주상절리에는 담쟁이 덩굴이 붉게 타면서 멋진 풍광을 보여준다.
352_1번
한탄강물 줄기를 따라 찾아온 가을단풍
246_1번
댐보다 더 굳게 닫힌 마음의 남북 물길~ ! 평화와 통일의 진정한 통수가 하루빨리 이루어지길 .....
341_2번
백로가 한탄강에서 모래톱에서 노는 장면
382_1번
작품1: 한탄강 상류 1급수 지역의 강바닥에서 다슬기를 잡는 모습입니다 강과 함께 살아가는 생명력이 넘치는 우리의 강은 활기가 넘칩니다
153_2번
호로고루성 노을 : 장남면 호로고루성옆을 유유히 흐르는 임진강의 석양이 반영된 모습을 찍은 작품.
338_2번
자연에서는 다툼보다는 함께 공유하는 모습과 버려지는 것이 아닌 또 다른 생명터가 되어 주는 공간에 아름다운 모습에 미소짓게 하는 감동 전달
376_1번
사진1 : 늦은 여름휴가를 아내와 함께 한탄강에서 보냈습니다. 한탄강 지오트레일 중 한여울 1코스를 걸었습니다. 한탄강 상류의 수직 절벽인 송대소의 절경에 감탄하였습니다. 그리고 새로 생긴 은하수교를 건넜습니다. 두루미를 형상화한 다리 모습이 우아했습니다. 자연과 잘 어울렸습니다. 아내의 모습이 있는 듯했습니다.
339_2번
연천 숭의전으로 가는 도로에서 바라본 눈내린 임진강
159_2번
연천의 강 한탄강의 모습입니다
343_2번
오늘아름다운 동행 : 한탄강 물로 농사짓는 남계리의 논에 벼와 피가 함께 자라고, 옆에서 사람이 함께 살며 생물다양성을 지향합니다.
245_1번
베개용암 아침 안개
386_2번
안개낀 아우라지베개용암 - 안개가 서서히 걷히면서 아우라지메개용암이 드러나고 한탄강에서 그물을 걷고 계신 어부의 모습이 보이기게 함께 담아 보았습니다.
153_1번
한탄강 카약투어링 : 한탄강(좌상바위 인근)에서 카약투어링을 즐기는 관광객을 찍은 작품임.
347_1번
2.힐링의 시간
모든 스트레스는 흰 포말에 날려 버리며 보내는 행복한 시간 속으로
338_1번
자연에서는 다툼보다는 함께 공유하는 모습과 버려지는 것이 아닌 또 다른 생명터가 되어 주는 공간에 아름다운 모습에 미소짓게 하는 감동 전달
374_2번
사진2 (제목 : 황포돛배를 타고)
임진강줄기따라 우리 선조들이 타고 다녔던 황포돛배를 타고 연천 호로고루성, 고랑포구등 저녁노을을 감상하면서 수많은 세월을 함께한 주상절리를 보며 평화롭고 행복한 마음으로 여행을하니 그 무엇보다도 바꿀수없는 시간이었습니다
378_2번
한탄강 오토캠핑장 대교를 지날때면 늘 따듯한 풍경이 보였습니다. 사람과 강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룬 모습들 겨울로 넘어가기 전의 가을의 아름다움을 담은 나무와 캠핑존을 가득 채운 사람들 소리없이 흘러가는 강 아름다운 것들로만 가득한 사진을 찍어보앗습니다~
367_2번
파일2.제목:일광욕
물이 차가운지 따뜻한 햇빛을 받으려고 해가 비치는쪽으로 모이는것이 신기해서 찰영함
155_2번
호로고루성에 올랐다. 야트막한 성. 이 성이 강을 지켰다. 성 옆으로 흐르는 강물은 지나온 역사를 변함없이 듣고 묵묵히 흐른다.
388_2번
2.호로고루 성에서 본 임진강을 담다.
378_1번
한탄강 오토캠핑장 대교를 지날때면 늘 따듯한 풍경이 보였습니다. 사람과 강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룬 모습들 겨울로 넘어가기 전의 가을의 아름다움을 담은 나무와 캠핑존을 가득 채운 사람들 소리없이 흘러가는 강 아름다운 것들로만 가득한 사진을 찍어보앗습니다~
383_1번
(노을 빛 돌다리)
아름다운 노을이 질 때 경기도 철원 한탄강 직탕폭포의 현무암다리를 건너는 사람의 모습입니다.
336_1번
한탄강은 거울: 9.12. 오후 5시 전, 한탄강둘레길을 걷다가 거울처럼 수면 위 풍경을 담은 한탄강을 촬영했다. 파란 하늘과 맑은 공기를 거울처럼 담은 한탄강의 청정함과 생명력을 느낄 수 있다.
375_2번
사진2(제목:천상의 낙원)
온 산하를 뒤덮은 흰눈이 내린 한탄강줄기따라 천연기념물인 단정학과 두루미등 철새들이 날아다니고 먹이를 먹는 모습은 이곳이야말로 천상의 낙원인듯 평화롭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우리 모두의 노력으로 자연생태계가 잘 보존되고 환경을 관리하고 지속적으로 가꾸는것이야말로 후손들에게 물려줄 유산입니다



356_1번
연천군의 아우라지 가을 찬물과의 만남
367_1번
파일1.제목:임진강의 해질녘
임진강 댐의 해질때 물결 모양과빛의 어울림을 표현
245_2번
강의 저녁노을
394_1번
1. 임진강의 겨울풍경
349_1번
잠수교와 한탄강의 조화로운 풍경
159_1번
연천의 강 차탄천 모습입니다
174_1번
한탄강 좌상바위에서 카약체험을 즐기는 관광객을 찍은 작품
333_1번
연천-아우라지 전경입니다.
156_1번
연천의 한탄강에서 번식에 성공한 흰목물떼새입니다. 새끼를 키우려는 어미의 간절함은 사람과 다를 바 없었습니다.
352_2번
한탄강물 줄기를 따라 찾아온 가을단풍
356_2번
연천군의 아우라지 가을 찬물과의 만남
333_2번
연천-아우라지 전경입니다.
385_1번
두루미의 겨울나기 - 임진강 연강갤러리 부근을 지나던중 한반도 모양의 얼음위에서 휴식을 취하며 겨울나기를 하고 있는 두루미를 발견하고 카메라에 담아 보았습니다.
355_1번
한탄강 주상절벽 아래의 가을절경
351_2번
한탄강 아우라지의 강물과 다리의 융화
362_1번
한탄강 정진교 아래 주상절벽 추색
371_1번
임진강이 흐르고 코스모스가 만개한 호루고루성, 일몰이 시작되면 사랑의 윤곽이 나타나고, 시간이 무르익어 달빛이 내려 앉으면 생명의 소리가 들린다.
368_2번
한탄강 고탄교 밑에 놓여있는 돌다리를 건너는 가족의 따뜻한 뒷모습을 보면서 오래도록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
372_1번
현재 연천 한탕강과 사람이 가장 잘 어울리는 곳은 연천 오토캠핑장이 아닐까 싶다. 한탄강을 바라보며 쭉 늘어져있는 캠핑존은 사람들의 즐거운 마음을 가장 잘 보여주고 있다.
363_1번
아름다운 연천 경이로운 한탕강 줄기
357_1번
한탄강물 줄기와 주상절벽 그리고 가을갈대의 만남~
353_1번
연천군의 한탄교아래 명소의 가을
354_1번
한탄강 아우라지의 가을 따라 흐르는 강물!
374_1번
사진1(제목 : 해오름과 댑싸리)
임진강줄기따라 조성된 댑싸리공원은 역사적인 연천 중면의 돌무지무덤이 있는곳으로 이른아침 붉은 해오름과 물안개가 피어오르면서 붉게 물들어가는 댑싸리와 함께 어우러져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나타내어 바라보는것만으로 우리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만듭니다
339_1번
연천 숭의전으로 가는 도로에서 바라본 눈내린 임진강
358_2번
연천 고랑포구의 자연나루터
343_1번
고구려의강변_당포성20151203 : 임진강 절벽 위 당포성(당개 샛강과 임진강 본류 사이에 형성된 절벽 위 삼각형 모양의 평면 대지에 위치한 고구려시대 성)
379_1번
(재인폭포의 여유)
한탄강 가장 아름답고 멋진 경관을 자랑하는 연천 재인폭포에서 휴식과 여유를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248_1번
"임진강 어부"
연천 밤하늘속 빛나는 북두칠성아래
강한듯 부드럽게 흐르는 임진강을 배경으로
그곳에 터를 잡고 야간조업중인 어부의 모습.
244_2번
한반도 모습의 힘찬 물줄기가 대한민국의 저력
주최 한국 강의 날 대회 조직위원회
주관 한국강살리기네트워크 / 한탄강지키기운동본부
한국강살리기네트워크
사무처 Tel : 051.507.1857 / Email : koreagang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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